성모마음행복학교는 도심형·병원형 대안학교로 정서행동장애 아동청소년의 문제를 치유하고 행복한 사람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정신과전문의, 한의사, 교사, 심리치료사, 정신보건간호사, 정신보건임상심리사,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교육, 상담, 정신과적 치료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시행합니다. 정서행동장애로 인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학생들에게 다학제적으로 개입하여 정서행동장애를 치유하고 대상 학생의 학업에 대한 기본권을 보장하고,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궁극적으로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재양성을 위한 학교입니다.

이용대상 및 교육체계



▶ 학교폭력, 비행, 따돌림, 가정불화 등의 이유로 정서행동장애 및 정신과적 질환에 이환되어 일반적인 학교생활 및 학업수행이 어려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 기숙형 및 통학형 학급의 2학급의 형태로 운영하며, 기숙형 학급은 기숙시설(병원)에서 입원치료와 학교생활을 병행합니다. 통학형 학급은 재적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결하여 원활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료와 교육을 병행합니다. (치료경과에 따라 2학급 상호교류가능)


▶ 정신의학, 긍정심리학 및 응용행동분석학을 바탕으로 학생의 심리적 어려움 해결과 치료에 집중하고, 나아가 강점개발을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증대하는 행복교육, 긍정심리치료 프로그램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


▶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병원과 연계한 가족교육, 상담,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과 가족 모두 치유하여, 학생이 건강한 가정에서 행복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학교운영

▶ 정규 중등학교에 학적이 있는 학생 (중퇴자는 학적을 회복한 후 위탁가능)
▶ 위탁교육기관에서의 출결, 수업, 평가결과 등은 재적학교에서 인정▶ 학생의 학적은 재적학교에서 관리, 재적학교 방문 등 지속적 교류 권장
▶ 보통교과 수준별 지도(기초학습 부진해소) + 대안교과(정신과적 치료·심리치료 등)
▶ 중학교 3학년 학생이 본교의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재적학교 졸업장 수여